Heco 기반 디파이 렌딩 플랫폼LendHub, BSC와 크로스체인 구축

DeFi산업이 지속해서 확정되면서 탈중앙화 금융체계가 점차 성숙해지고 생태계 내 크로스오버 NFT, 메타버스, GameFi등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고 인기 있는 분야는 DeFi 렌딩 부분이다. 현재 DeFi분야에서는 ‘크로스체인’ 열풍이 불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가 타 퍼블릭체인과의 연동을 통해 유저와 유동성을 확대하고 있다.

 8월 23일, Heco체인 기반 최대 렌딩 플랫폼인 렌드허브(LendHub)가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과의 크로스체인을 구축,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LendHub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무사고로 꾸준히 안정적으로 성장해왔으며, Heco 기반 렌딩 플랫폼 중 TVL 및 예치량 부문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LendHub는 이번 크로스체인 협업을 통해 BSC, Heco등 안전한 멀티체인 DeFi 렌딩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갈 예정이다.

 

1. Heco 렌딩 플랫폼 LendHub, BSC으로 확장

LendHub은 BSC, Heco 멀티체인 최적화DeFi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현재 20여 개의 자산 렌딩 채굴, 유동성 채굴, DAO 풀 스테이킹 채굴 등을 지원한다. 유저는 LendHub에 자금을 예치하거나 렌딩함으로써 LHB 토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LHB는 LendHub의 유일한 인센티브 토큰으로 총 발행량이 10억 개 이며, 그 중 8억 개는 채굴을 통해 생산되고 나머지 2억 개는 10년에 거쳐 프로젝트 팀에 락업 해제될 예정이다. LendHub는 “이번 크로스체인 진행 과정에 LHB를 추가로 발행하지 않았다”며 “이는 장기적,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는 재단의 의지이며, LHB 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endHub는 2021년 1월 14일에 런칭 후 후오비 생태계 Heco 내 자산규모가 제일 큰 탈중앙화 렌딩 플랫폼으로 급부상했다. 플랫폼 런칭 후 예치 금액은 69시간만에 3억8,800만 달러를 돌파했고, 4월 8일에 18억 6,000만 달러, TVL 11억2800만 달러를 달성했다. 또한, 5월 6일에 LHB/USDT 거래 페어의 24시간 전체 거래량이 4,250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일일 116.2%의 최대 상승률을 보였다. 5월 11일 기준 LendHub체인의 토큰 보유 주소는 123,012개이며, TVL은 Compound를 이어 DeFi 마켓 상위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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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사고, 안전한 멀티체인 렌딩 플랫폼 구축

LendHub팀은 인프라 기술과 보안을 중시하며 사용자의 자산 안전을 프로젝트 발전의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다. 플랫폼은 론칭부터 지금까지 무사고로 안전성을 보장했으며, 이미 여러 메이저 보안회사의 감사를 거쳤다. 향후 LendHub는 BSC 생태계로 확장하여 BSC체인 및 Heco체인 듀얼 생태계에서 지속 발전할 예정이다. 또한 LendHub는 자산 간의 가격 유지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오라클 프로젝트 체인링크(Chainlink)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3. BSC체인 사전 채굴을 통해 LP스테이킹 채굴 지원

LendHub는 BSC으로 확장을 통해 BETH, BUSD, BNB, CAKE 등 10여개의 주요 BSC체인 자산의 렌딩 채굴을 지원할 예정이며, BNB-LHB 풀의 유동성 스테이킹 채굴을 론칭할 예정이다. 유저는 홈페이지 LendHub.online의 좌측 사이트맵의 “체인 브리지”를 통해 Heco 체인 LHB를 BSC 체인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자산 연결 후 공식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을 클릭하여 BSC페이지를 넘어가 BSC체인에서 자산을 예치, 렌딩 또는 스테이킹할 수 있습니다.

 

4. 2.0버전 론칭, 21번째 업그레이드 완료

LendHub는 8월 19일에 출시한 2.0 버전을 통해 심플한 UI를 적용했으며, 알림 피드백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상호 운용성을 강화, 모바일 버전의 최적화도 진행했다. LendHub는 “이는 플랫폼의 21번째 업그레이드로 개발팀은 항상 사용자가 제기한 아이디어에 대해 즉시 피드백을 제공했고 정기적으로 제품 최적화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5. 글로벌 시장 개척 위해 레버리지 채굴 재품 출시 예정

LendHub는 BSC 체인 연동과 함께 글로벌 시장 확장을 모색 중이다. 한국, 베트남, 태국 등을 1차 타겟으로 다양한 시장에 플랫폼을 공개할 계획이다. 플랫폼은 다양한 마켓에서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희망자는 영어 커뮤니티에 방문해 관리자에게 지원을 할 수 있다. 지원자는 현지 커뮤니티의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한다.

LendHub의 핵심 개발자들은 최근 AMA를 통해 곧 레버리지 채굴 등 신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전하고 간편한 DeFi 렌딩 플랫폼 LendHub는 높은 품질과 브랜드로 Compound, AAVE와 같은 탑 순위 DeFi 렌딩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코인니스] 원문보기